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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콘즙을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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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맘 작성일10-12-08 19:35 조회3,3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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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콘 농사를 지은지 4년째...

첫해에 야콘즙을 짜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두번째해에는 야콘 수확후 기습한파에 야콘 보온을 못해준 바람에 모두 얼려버려

그래서, 야콘즙은 커녕 야콘 맛도 못 보았답니다.

 

작년에는 집짓는 공사를 하느라 수확후, 바로 모두 판매할려고

저렴한 가격으로 내 놓으니, 건강원에서 작고 못생기고 갈라진것들은  모두 가져가고..

 

드디어, 올해 4년만에 야콘즙을 짰답니다.

 

물론, 내가 짠것은 아니지만....ㅎㅎㅎ

 

야콘은 우리것이고, 야콘즙 가공은 식품가공허가가 있는 관내작목반을 이용하였답니다.

(그래서 포장지에는 있는 전화번호는 저희것이 아닙니다)

 

1차로 야콘 100키로 정도를 가공하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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