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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고추 모종 가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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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맘 작성일12-02-14 20:05 조회3,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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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모종 가식을 해야하는데, 아침 날씨가 꾸무리 하다.

그냥 내일 해???

아침 일찍 자동차검사도 있고 하여 읍내에 나갔다가 머리를 하고 있자니...

전화가 온다...

가식하자고....얼른 들어오라고...

엥???

오후에 1,200주만 하고, 내일 나머지 1,200주를 하자고 얘기를 하고는

여유있게, 장날 시장도 보고...


집으로 들어오는데, 또 전화가 온다...

얼른 오라는 전화인줄 알았는데,

내일 석보로 일하러 오란다...

엥??

그럼 오늘 가식 다 해야하는데...


갑자기 바빠진다.

집으로 전화를 하니, 작업을 시작했는지 전화를 받지않는다.


2시간만에 2,400주를 둘이서 가식 완료...
역시.....

나 일 잘혀~~~~~

ㅎㅎㅎ


고추모가 작을수록 가식하기가 쉽다.

저렇게 꽂아만 두는것 같아도 내일, 모레면 자리를 잡고 일어서는것을 보면

역시 생명력은 강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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