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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31][대만]20241216/6일차..타이베이 근처 우라이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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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2-03 10:13 조회2,4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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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이 꼬마 열차.

 

드디어 도시에 왔다.

 

역쉬 도시는 편리함과 불편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그동안 강제다이어트 한것들 다시 도루아미타불이 되고 있다는 것...

 

지본온천이 그립다.

 

정확하게는 온천물이...

 

어제 버스정류장 할아버지 말씀처럼...

 

며칠은 있어야했나보다..

 

버트 편의시설이 너무 없었다는..

 

전날의 온천이 그리워 타이베이 근처 온천을 찾았다

 

 

가장 유명한 베이터후온천은 박물관과같이 움직여야할것 같아 

 

우라이폭포와 온천을 묶어서 갔다.

 

 

아침일찍 초록색지하철타고 종점(신덴)까지가서 

 

849번타고 꼬불꼬불길을 30여분 달렸다 

 

길이 완전 갈지자로 180도씩 구부러져있다.

 

 

와...폭포를 보는순간 저절로 탄성이 나온다.

 

꼬마기차를.타고 도착하면 바로 눈앞에 폭포가...

 

해발 220정도인데도 도시에서부터 엄청나게 올라온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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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선낙원(우라이폭포에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감)

 

폭포에서 다시 케이블카타고(3분) 운선낙원으로 

 

해발450정도.

 

 

정말 신선이 살것 같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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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지을때 나무를 배려함?

 

폭포를 봤으니, 온천을 해야지...

 

폭포에서 내려와 대만에서 유명하다는 멧돼지 소세지를 

 

한개씩 먹고...

 

온천을 찾았다.

 

 

난, 우리나라 생각하고, 일반 대중탕을 찾았는데.

 

2군데 정도 보인다.

 

그런데 가격이 비싸다.

 

1인당 400대만달러.

 

 

헐...

 

프라이빗 온천이라고 해서

 

그냥 욕탕만 대실하는듯 한데.

 

가격이 비슷하다.

 

2명 500달러

 

(시간 제약이 있다 90분)

 

 

2명이서 이용할려니 대중탕이 더 비싸다.

 

그래서 결국 프라이빗 온천을 이용...^&^

 

말 그대로 2명이 들어갈 수 있는 욕실 대여..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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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소세지. 저걸 마늘이랑 먹어야한다는데 몰라서 그냥 먹음

 

우라이온천은 미네랄 온천이라고한다.

 

 

프라이빗온천도 경치가보이는곳은 좀 더 비싸고 

 

창문도 없는 조금.큰 욕실은 좀 저렴하고..

 

저녁으로는 그 유명한 우육면.

 

난 그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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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이 모찌. 너무 달지 않고 좋았다./우육면과대만식짜장

 

 

그렇게 온천을 하고 다시 타이베이 시내로 돌아왔다.

 

도시에 왔으니, 대만에서 유명하다는 음식을 먹어야지.

 

 

예전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에도 나왔던 

 

우육면을 먹으러...

 

시내 어느 뒷골목에 있는 가게.

 

블로그에서 맛나다고 하여.

 

찾아간 곳...

 

 

근데.

 

내 입에는 그닥.

 

일단, 면이 너무 뚝뚝 끊어지는 느낌..

 

대만식 짜장도 그러하고..

 

 

이번 대만 여행에서 먹는것은

 

영~~~

 

마음에 안 드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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