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03][대만]20241217/7일차..패키지 여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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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2-07 17:17 조회2,3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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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먼딩 5번출구에서 기다리면 여행사에서 픽업
대만여행 7일차
역쉬(?) 해외여행은 이렇게 다녀야 하나?
오늘은 타이베이 주변여행
원데이 투어에 참석하였다.
대만하면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
"에스진지"

예류지질공원
스펀, 천등날리기 폭포
진과스 황금박물관
지우펀
이런 관광은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있다.
장점이라 하면...
이동시간을 줄일수 있다는것이다.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차에서 내리라 하면 내리고
타라고 하면 타고...
단점이라면 여유가 없다는것이다.
예류지질공원같은곳은 찬찬히

여러모양의 바위(?)들과 화석
둘러보면 좋을듯한데.
주어진 시간대로 수박 겉핧기식.

스펀폭포
지우펀같은곳은 피하고 싶은곳이지만 시간을 채워야...
해외여행을 와서 이런 관광지를 안가면 서운하기도 하기,
꼭 가야 하나? 하기도 하고...
관광지라 이름붙은곳이라 사람에게 떠밀려갔다왔다.

연등날리기하고 이동중에 점심먹기가
애매한지...닭날개볶음밥과 땅콩아이스크림으로
간단한 간식으로 대체.

연등날리기 후에 지우펀으로 이동하면서
진과스 황금박물관 옆에 있는 식당에서
광부도시락이라고 먹었는데...
맛은 그닥 소소인데.
양이 너무 작다.
이동중에 미리 예약한것들이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특히 지우펀은 왜 관광지인지 모를정도...
온통 가게밖에 없는데..
야경이 좋다?...음 난 별로...
원데이투어로 대만 여행 정복...ㅋㅋㅋ
이 원데이투어를 판매하는 플랫폼의 가격도 너무 천차만별
버트....전부 뭉쳐서 움직인다는...
어느 사이트에서는 32,000
어느 사이트에서는 10,900
첫날 시골 야시장에서 먹은 이상한 두부가
그 유명한 "취두부"였다.
해담아빠도 한젓가락밖에 못 먹고.
난 먹었다가 뱉어 버렸는데....
그 냄새에 질려 야시장을 가기 싫었는데
한편으로는 또 그래도...하는 마음으로 라우허제 야시장에 내렸다.

온통 다양한 먹거리들..
근데, 딱히 땡기면서 먹고싶은것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뭔가를 먹어줘야 할것 같은 느낌!!!
야시장 입구에 만두같은것을 화덕에 굽고 있는가게에 사람들 줄이 어마어마....
뭔지는 몰라도 일단 구입하여 숙소행.
음....번역기를 돌리니 후추케이크라고 하는데 맛나다.
대만에서 하나 성공!!!!
난 흑당버블티도 넘 달아서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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