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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4][대만]20241218/8일차...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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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는 집 작성일25-02-07 17:26 조회2,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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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담맘늙어지면 못 노느나니...

 

제대로 된일정으로는 마지막날.

 

8박9일이지만 마지막날은 일어나서 바로 공항으로 가야할것 같구..

 

음...난 베이터후랑 단수이를 가고 싶은데...

 

해담아빠는 고궁박물관을 가야한다고..

 

그래..그럼 오전에 고궁박물관가고..

 

오후에 베이터후가서 온천욕이나 하자. 

 

단수이는 생략하고..

 

고궁박물관을 어찌가나 하다가 도슨트투어가 뭔지는 모르나 

 

전날 가이드가 추천을 하길래 신청을 하려고 보니..이것 역시 가격이 천차만별 ?

 

어제하는것보니 가격이 차이가나도 

 

별 다른것이 없어 그중 저렴한것을 선택하였다.

 

입장권도 할인받아서 앱에서 구입하고..

 

아침 10시에 만나서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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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아트의 손톱...저 시대에 저게 있었다니...새끼손가락에 하고는 먹을때는 먼저 담구어 독있는지 확인.

 

 

아....근데 이건 가이드의 실력에따라 넘 차이가 날듯..

 

역사에 대힌 설명이니..

 

해담아빠는 따라다니는것이 시간아깝다고..

 

도슨트투어라는것이 결국 해설사가 설명을 해주는 것인데. 

 

예전에는 우루루 데리고 다니면서 육성으로 설명을 하였는데 

 

요즘은 무전기를 이용하여 해설사얘기를 들을수 있었다 

 

무전기요금도 우리가 따로 내야했다.

 

육성으로 할때는 해설사랑 거리가 좀 멀어지면 

 

안들리는 단점과 주변소음으로 잘 못 알아듣었는데 

 

이건 그렇치는 않지만..

 

해설사능력의 차이가 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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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와 옥배추

 

 

해담아빠는 결국 2시간 해설듣고는 

 

다시 1시간 넘게 혼자서 다녔다.

 

난 넘 힘들어 넉다운..

 

근데 장개석이 그렇게 많은 보물을 가지고 왔다했는데 

 

그만큼 많이 전시되어 있지는 않은 듯...

 

박물관 뒤편 산속에 저장되어 있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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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오늘도 점심은 때를 놓치고..

 

베이터후 가는 도중 환승하기 위해 내린곳에서 점심을 먹었는데...오호..맛집 발견.

 

만두집인데..

 

국수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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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곡

 

 

베이터후 마지막 일정을 위하여 힘을 내어...

 

70도가 넘는 뜨거운물이 솟구치는 지열곡..

 

어찌보면 일본과 대만은 닮은꼴인듯...

 

유황온천 특유의 냄새...

 

우리는 유황온천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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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은 부럽다

 

 

베이터후에는 대중탕이 있다고 한다.

 

룽나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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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금일휴업

 

 

기대된다.

 

아....근데...."금일휴일"

 

우라이처럼 프라이빗온천이 있지만 그곳보다 더~~비쌈.

 

2명 900~1000대만달러정도

 

노천탕은 60대만달러.

 

근데 노천탕은 수영복이 있어야..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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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센터와 샤오롱바오맛집

 

 

아쉬운 마음을 대만의 유명한 음식인 

 

샤오롱빠오 로 달래기 위해 101무역센터로..

 

지하1층에 유명한집이 있다하여..

 

도착해서 보니...줄이 어마 어마..

 

번호표를 받는데 웨이팅시간 2시간정도라는 말을 듣고는

 

 바로 뒤돌아서 숙소로..

 

ㅋㅋ

 

아무리 맛있어도 2시간넘게 기다리면서 먹기에는..

 

내가 그리 미식가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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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시장 샤오롱바오. 대만은 늦은시간까지 병원이 업무중

 

 

숙소로 돌아오면서 저녁을 뭘 먹나 고민하는데...

 

숙소 길 건너편에 야시장이 턱~~~

 

오호..

 

라우허제 야시장처럼 사람이 많지도 않고 

 

첫날갔던 야시장처럼 지저분하지도 않고..

 

좋다..

 

아쉬운따나 줄서있는 샤오롱빠오도 사고 찹쌀튀김도..

 

ㅎㅎ

 

숙소에서 간단한저녁과 목욕으로 마지막밤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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